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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미소년의 위키 - 랜덤 혼자만의 외로운 안백과사전

리눅스 스크린샷
리눅스 스크린샷

리눅스(Linux)는 운영체제의 하나다. 윈도우와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리눅스를 데스크톱 용도로 쓰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리눅스에 대해 들어본 사람 중 상당수는 리눅스 하면 도스를 떠올린다. 하지만 랜덤여신은 리눅스를 데스크톱 용도로 사용하므로 도스는 잘 모른다.

목차

[편집] 리눅스를 써보고 싶어요!

리눅스는 보통 '어렵다'고들 한다. 그러나 사실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럼에도 리눅스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줄만 알아도, 사실 윈도우 초보가 아니다. 스스로 윈도우를 설치할 줄도 안다면, 이미 윈도우 고수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를 수년 이상 써왔으므로, 그만큼 끊임없는 재교육을 받은 셈이다. 처음부터 윈도우를 잘 썼을 리가 없듯, 리눅스도 처음 접하면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윈도우를 사용할 때와 달리 수년 동안의 축적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윈도우를 쓰던 사용자가 리눅스를 배우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써 보고 싶다거나, 끓어오르는 삽질욕을 주체할 수가 없다거나, 그밖에 리눅스를 쓰고 싶은 다른 이유가 있다면, 도전하라.

[편집] 배포판

원조 리눅스(리눅스 커널)는 겉보기에 매우 초라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원조 리눅스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몇몇을 붙여서 '배포판'이라는 것을 만든다. 원조 리눅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배포판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리눅스 사용자는 배포판을 쓴다.

배포판을 만드는 사람은 매우 많고, 배포판의 종류 또한 다양하다. 배포판 정보 사이트인 DistroWatch에 기록된 것만 해도 362개에 달한다.

배포판 제작에는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보통 개인이 아닌 단체가 만든다.

[편집] 대표적인 배포판

[편집] 대표적인 리눅스용 소프트웨어

자세한 내용은 리눅스용 소프트웨어 목록 문서에 있습니다.

[편집]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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