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여신의 노트북
미소년의 위키 - 랜덤 혼자만의 외로운 안백과사전
랜덤여신의 노트북, '데스노트'
데스노트(영어: Death Note, deathnote)는 랜덤여신이 끌고 다니는 노트북 누더기이다. 이름은 만화 데스노트에서 따왔다.
삼성에서 만들었으며, 기종은 SENS P30이다. 2003년형이다.
목차 |
[편집] 2차 폭발
2008년 8월 5일, 온보드 그래픽 카드가 또 다시 폭발하였다. 1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하여 수리비가 29만 원 들었다. A/S 센터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1년 무상 수리 기간이 이번 달 말까지였다고 한다. 덕분에 무료로 치료가 가능했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랜덤여신은 이로써 토끼군의 100만 원 노트북 수리 기록에 근접하였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편집] 디스크 고장
2008년 11월 26일, 랜덤여신은 노트북 하드 디스크에 배드 섹터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랜덤여신은 삼성 A/S 센터에 디스크를 무상 교환해 달라고 떼를 썼으나, 목소리가 작아서 실패하였다.
[편집] 알려진 문제점
- 터치패드가 동작하지 않는다.
- 전원 표시등이 켜지지 않는다.
- 방향키 중 오른쪽 화살표 키가 제대로 눌리지 않는다.
- 모니터와 본체 사이의 왼쪽 접합부가 파손되어서 모니터를 똑바로 지탱하지 못한다.
- 모니터 중 두 군데에 멍이 들었다.
- 도색이 일부 벗겨졌다.
- CD는 되지만 DVD는 안 된다.
- 전원 어댑터를 조금만 건드려도 컴퓨터가 꺼진다.
- 배터리 용량이 3분이다.
- 덮게에 있는 맞물림 장치가 고장나서 제대로 닫기지 않는다.
- 하드 디스크에 배드 섹터가 있다.
[편집] 해결한 문제점
- 전원 버튼에 불빛이 안 들어온다. - 저절로 고쳐졌다.
- 본체의 특정 부분를 누르고 있어야 전원이 켜진다. - 29만 원 주고 메인보드를 교체하니까 해결되었다.
- 디스크가 사망해서 모든 자료가 증발하였다. - 35만 원 주고 복구하였다.
- USB 단자 2개 중 1개가 고장났다. - 저절로 고쳐졌다.
[편집] 기부
- 홍민희가 DDR1 SDRAM 256MB를 증정하였다.
[편집] 사양
- CPU: Pentium M 1.6GHz (Banias)
- 메모리: DDR1 768MB (512MB + 256MB)
- 그래픽 카드: ATI Mobility Radeon 9000 (FireGL 9000, RV250)
- 하드 디스크: 80GB
- 모니터 해상도: 1400x1050
[편집] 구걸
여러분의 따뜻한 정으로 불쌍한 랜덤여신을 도웁시다. 제발... 엉엉 ㅠㅠ
| 랜덤여신의 재산 목록 | |
|---|---|
| 전자 제품: | 랜덤여신의 노트북 | 랜덤여신의 휴대DVD 플레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