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일본어: おたく)는 그 뜻이 2번이나 변한 말이다. 본래는 2인칭 존칭어(일본어: お宅)였으나, 1980년대부터 마니아보다 한층 더 강화된 뜻이 되었고, 최근 한국에서는 '애니를 보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폐인과 비슷한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오타쿠는 보통 사회적 인지도가 높지 않은 문화에 탐닉하기 때문에, 오타쿠 문화는 사회 구성원에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