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미소년의 위키 - 랜덤 혼자만의 외로운 안백과사전
{미완성}
서로 낚고 낚이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
하프-턴 방식으로 플레이어들은 적절한 주문(제목, 태그 등)을 조합한 후 메타블로그 등으로 시전하여 다른 블로거를 낚는 것이 게임의 목표이다.
목차 |
[편집] 주문 속성
주문들은 대개 하나의 속성을 지니며 덜 패배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속성의 무기 사용이 중요하다.
[편집] IT
- 준수한 공격력과 공격범위를 지닌데다, 특성을 크게 타지 않아 많은이가 메인으로 사용중이다.
[편집] 정치
- 평소 공격력은 매우 약한 편이나 선거철에는 알바와 냄비간의 화학반응이 일어나 순간 공격력이 매우 올라간다.
- 높은 공격력을 가지는 만큼 다루기도 어려운 주문으로, 트롤/생선 비율이 높아 캐릭터의 반-흥분, 논리력 스탯이 낮은 사람이 함부로 사용하다가 게임을 접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편집] 애니/게임 오타쿠
- 굉장히 많은 부류와 깊이가 있는것 같지만, 일반인들이 그들을 구분하기란 달팽이 성별 구분하기 만큼이나 어렵다.
[편집] 요리
- 공격력은 비교적 약한 편이나, 대부분의 요리 속성 플레이어들은 'IT 엔지니어'들에게 앨러지를 일으키는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같은 '결계'의 보호를 받는다.
[편집] 기타
- 간혹 학계에 보고되나, 그 실체를 본 사람은 많지 않으며, 그 개채수는 네시호 괴물과 비슷한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편집] 아이템
일부 플레이어들은 더 높은 게임의 재미를 위해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한다.
[편집] 페이지뷰 표시기
- MMORPG의 '레벨'과 비슷한 개념으로 '우월 만족감'코드를 블로깅에 도입한 아이템이다.
- 플레이어가 한가하고 인생에 목표가 없을수록(대개 이럴수록 인기에 헌신적이다.) 사용 효과는 높아진다.
[편집] 에드센스
- '매월 영화 몇 편 보기'와 같은 흥미로운 보너스 퀘스트 수행을 위하여 장착하는 특수 아이템이다.
- 사용자는 1%미만의 '에드센스 백수'와 80% 가량의 '헛된 꿈꾸는자'등으로 구성되어있다.
- '에드센스 백수'가 '멀쩡한 직장인'처럼 벌기란 나비가 새만해지기 만큼 어려운 일로, 그 수는 '퀸 알랙산드라 버드윙 나비'와 비슷하다.
[편집] 기타 듣보잡
- 플래쉬시계, 동시접속자 표시, 접속자간 채팅 등의 기타 듣보잡 아이템이 있으나 그 아이템의 역효과 아닌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아, 대부분은 '아이템 제작사의 역낚시'로 판단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