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데비안으로 옮기고 말았습니다... -_-;;;
젠투는... 일단 LiveCD 2004.3 이 나오고 GNOME 2.8.1 이 stable 될 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
일단 데비안은... 역시 소문답게 '관리가 무진장 쉽군요'
* 커널도 알아서 이미지로 받아서 설치해주고... (심지어... grub 의 menu.1st 수정까지 알아서...-o-)
*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기본 설정이 같이 붙어서 오고...
* 소스 리스트를 교체해 가면서 관리할 수도 있고...
정말이지...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최고의 리눅스 배포판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게 하네요... :D
많은 것을 데비안 메인테이너 분들께서 해 주시는군요...
패키지 관리 도구로써 aptitude 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일단... 알록달록 하니까요... ;)
다만... 사용자 나름대로 꾸미는 데에는 젠투가 더 나은 듯 싶군요... :)
그래도 뭐, 관리하기 편하고 작업만 잘 되면 되지요... ^^
귀찮신 만세!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