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치 2.x의 첫 안정 버전이 나온 것이 2002년인데,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파치 1.x이 살아있다는 것이 참 대단합니다. 역시 서버쪽은 무시무시해요.
Posted by 랜덤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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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 2010/02/10 09:33 # M/D Reply Permalink
정말 무시무시한 서버가 많습니다. ㅎㅎ.
업계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보안과 취약부분 등)로 최신버전의 제품을 사용해달라고 울먹이며 호소하지만, 사용자들은 여러이유(가장 큰건 비용이겠죠?)로 안정화되었다면서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하려고 하지 않죠. ^^;
'굳이 잘 도아가는 걸 뭐하러 바꿔?'라는 안주심리라고나 할까?
새로운 버전을 사용해보면서 이런저런 것들을 익혀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애드민 2010/02/11 12:19 # M/D Reply Permalink
프로그램의 역사도 참 대단한데요. 오래된 버전을 유지보수하고 버전 업하기 위해 수고하신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랜덤여신이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국내 점유율이 1%도 안 되는 리눅스 관련 글을 주로 씁니다. 관심 좀... ㅠㅠ / 컴퓨터쪽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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