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하는 신쿠
집안 사정 때문에 배를 곯고 있던 스이긴토는, 평소에 자신에게 잘 대해 주던 신쿠의 브로치를 팔아서 불량 식품을 사 먹는다. 이에 눈이 뒤집힌 신쿠는 마법을 부려서 스이긴토의 배를 없애 버리고, '스이긴토는 쓰레기'라며 폭언까지 한다.
때마침 중재자 토끼군이 나타나서 큰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으나, 훗날 서로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로젠 메이든 특유의 밝은 분위기 대신 작품 전체에 진지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흐릅니다. 그러나 스이긴토의 각성이 너무 급작스럽습니다. 전개 과정도 살짝 엉성한 듯합니다.
ps: 스이세이세키 좀 많이 출연시켜 주지... 너무하네;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