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안' 클리어.
- Posted at 2006/07/18 21:24
- Filed under 감상/게임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게임에는 선택지가 전혀 없다.
줄거리와 엔딩이 고정돼 있고, 사용자는 클릭해서 줄거리를 진행할 수 있을 뿐이다.
또한, 전체 진행 시간이 3시간 정도밖에 안 된다.
즉, 게임이라기보다는 단편 소설에 가깝다.
절정 부분에서 많이 슬프긴 하지만... 눈물을 짜내려고 억지로 짜맞춘 듯한 줄거리가 조금 걸린다.
줄거리가 약간 식상한 면도 있는듯하다.
그래도, 한 번쯤은 해볼 만했다. :-)
ps: 비공식 한글 패치가 있다.
Posted by 랜덤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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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키네틱 노벨, 플라네타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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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arian ~작은 별의 꿈~ 리뷰
Tracked from NiDEV's Tistory :D 2007/06/16 00:22 Delete경고 : 네타 주의 (네타 : 네타하는 사람을 다른 말로 '스포일러(spoiler)' 라고도 함. 영화 등의 감상시에, 앞으로 미리 나올 스토리나 전개에 대해 시시콜콜 다 털어놓는 행위나, 그 행위의 주체자를 가르킴.) IRC를 통해 우연히 알게된 '플라네타리안'을, 모의고사가 끝난 직후에야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보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음. 일단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감동적일줄은 몰랐습니다. :) 엔딩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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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어려운 문장으로만 되있는 물건이 아니면 저도 도전해볼 수 있을거 같은데..
그나저나 대세는 신고 있지 않군요.-
문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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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요즘 문화활동(??)이 활발해진듯한 랜덤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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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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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판일리는 없겠고..
또 굇수짓 하셨군요(...)-
요새는 윈도에서 주로 지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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