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와 이치고가 앓고 있는 '정체'라는 병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이러한 '도망가고 싶은' 심리는 다른 작품에서도 수도 없이 다루어졌지만, 나타내는 방식은 늘 달라서 즐겁다.
그 외에는 전형적인 전개였다. 조금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
연애물답게, 청소년 커플이 많이 등장한다.
마리에와 미루루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건가?
후속작 '오네가이 트윈즈'도 곧 볼 생각. "최우선 사항입니다."
ps: 마호의 귀여움도 좋지만, 역시 이치고가 가장 맘에 든다. 하하.
ps2: 쿈 성우인 스기타 토모카즈는 목소리가 하나 뿐인가? 최소한 지금까지 본 작품들에서는 목소리가 다 똑같다. 자꾸 쿈이 연상돼서 괴롭다. OTL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