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GPLv3는 시기상조
- Posted at 2007/01/06 16:14
- Filed under 소식

MySQL 커뮤니티 릴레이션스 부사장 Kaj Arnö에 따르면, GPLv3이 널리 사용되기 전까지는 GPLv2를 쓰겠다고 합니다.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에 GPLv3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도 그렇고, GPLv3이 나온 후로 민감한 라이선스 문제가 자꾸 터지네요.
이 결정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득이 되면 좋겠습니다.
http://www.planetmysql.org/kaj/?p=81
Posted by 랜덤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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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L, MySQL,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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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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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GPLv3로 바뀌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소스 코드 포크가 많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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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혼란 속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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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v3이 십 몇 년만에 나오다 보니까 너무 변화가 생겨서 그런 것 같네요. 부디 프로젝트가 분열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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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피치 못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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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v3를 택했다간 자칫 사용자들이 떨어져나갈 위험이...
GPLv2의 시대착오적인 헛점(?)들이 오히려 인기의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말이죠.-
헤헤; 좀 느슨한 게 좋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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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피엘 2의 결함을 개선한 지피엘 3을 지지합니다만, 지피엘 2와 지피엘 3 모두 '치명적인' 결함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세평입니다. 한쪽에 큰 문제가 없다면, 또 마이에스큐엘이 지피엘 3을 피해야 할 부득이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듀얼 라이선스'와 같은 방식을 (지금까지처럼) 취해도 좋을 텐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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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GPLv3를 완전히 믿을 수는 없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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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는 GPL v2나 지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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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는 불확실성으로 승부한다고 들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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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돈이 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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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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