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술적 문제: GTK+ 개발팀은 GTK+ 사용자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것 같다.
2. 전략상 문제: 언제 어떤 기능이 추가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초벌 구현(prototype)조차 없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API를 깨뜨리고 public 필드를 숨기는 것이 갑자기 차세대 기능 구현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그러면서 미겔은 다음과 같이 제안했습니다.
1. 명확한 청사진(roadmap). 언제 어떤 기능이 구현될 것인지 분명히 하라. 의사 결정의 첫 단계다.
2. 동작하는 코드. 미래에 추가될 기능이 API를 깨뜨린다면, 그 기술은 패치나 브랜치 형태로 있어야 한다. 카이로(Cairo)와 GTK+가 결합할 때도 그랬다.
2. API를 깨뜨리는 새 기능은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모든 프로그램 개발자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들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3. 기존 GTK+ 2.0의 과도기 버전을 만들어야 한다. GTK+ 2.0에 getter/setter를 추가하라.
보아하니 GTK+ 1.0이 GTK+ 2.0으로 바꿀 때 호환성이 깨졌던 것처럼, GTK+ 3.0 또한 호환성을 깨뜨리게 될 것 같군요. 미겔이 위에서 지적한 내용은 많은 수가 타당한 것으로 보이나, 너무 이른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GTK+ 3.0 구상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좀 원론적인 것 같기도 하네요.
The Gtk+ 3.0 proposal being discussed currently sounds like a disaster for GNOME.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