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한국어 서비스를 했으나, 곧 한국어 서비스가 폐지되면서 랜덤여신에게 실망을 안겨준 Last.fm이지만, 이번 조치는 흥미롭군요. 하지만 너무 무리한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업 모델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성공한다면, 디지털 음악 판매에 이어, 음악 산업에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ps: Last.fm에는, 사용자가 자주 듣는 노래를 모아서 들려주는 '라디오 방송국'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사용자의 음악 취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지요. 랜덤여신의 Last.fm 라디오 방송국 같은 것이 한 예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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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