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경쾌한 이야기여서 편하게 봤다.
코코로 도서관을 운영하는 세 자매의 삶이 부럽기도 하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을에 도서관을 세운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자그마한 기적이 일어나는 코코로 도서관이 영원하기를.
ps: 나의 능력으로는 이이나와 베르단디를 구별할 수 없었다.
ps2: 코코로 도서관은 태양열 발전을 도입해야 한다.
Posted by 랜덤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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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여신이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국내 점유율이 1%도 안 되는 리눅스 관련 글을 주로 씁니다. 관심 좀... ㅠㅠ / 컴퓨터쪽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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