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판인 줄 알았는데 영화여서 약간 아쉬웠다. 방대한 줄거리를 105분이라는 상영시간으로 압축하느라 버린 부분도 있을 것 같다.
공각기동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훌륭한 작품이었다.
9과를 지휘하는 토구사라니... 상상해 본 적도 없었는데 제법 어울린다. 하하.
9과의 규모가 늘어난 것도 좀 의외다.
2년만에, 타치코마가 부활해버린 건가? 엄청나군;
귀부노인 문제는 현대 사회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다. 덜덜덜...
삽입곡도 좋았다. 엔딩곡 'date of rebirth'가 마음에 든다.
...자, 그럼. 후속작은 언제쯤일까요? ;ㅁ;
ps: 토구사 딸은 반드시 사이모에 토너먼트에 나와야 한다!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