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4에는 Plasma(플라즈마)라는 이름의 데스크톱이 추가됩니다. 플라즈마는 KDE 3의 패널(Kicker), 위젯(SuperKaramba), 바탕 화면 등을 합쳐서 만든 것입니다.
플라즈마 시연 동영상입니다.

바탕 화면 위젯입니다.

KDE 4의 기본 파일 관리자인 돌핀(Dolphin)과 웹 브라우저인 컹커러(Konqueror)입니다.

KDE 4에 추가되는 Compiz와 비슷한 데스크톱 효과입니다. 이것도 많이 기대되네요. 관련 스크린샷을 더 보면...

콘솔(Konsole)에 추가된 파이어폭스식 검색 막대입니다.

단축키 설정 화면입니다.

우옷... 이건 좀 충격적이군요. 아마록(Amarok)입니다. 좀 많이 바뀌었네요.
빨리 써보고 싶은데... 우분투 7.10 Gutsy용 패키지가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지요. 8.04 Hardy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려나...
KDE 4.0 출시 후보 1 발표문
최신 KDE4 개발 버젼 스크린 샷 - 스크린샷 출처
KDE 4 snapshot screenshots. - 스크린샷 출처
ps: 이번 KDE 4 출시 후보 1의 코드 이름은 'Calamity(큰 재난)'입니다.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