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발언으로 유명한 분인데, 윈도 비스타 출시 후 은퇴한다고 하더니 정말 은퇴했군요. 그것도 정확히 비스타 출시일에 말이죠.
블로그 돌아다녀 보니 이런 말이 있군요. "알친의 은퇴로, MS는 가장 영향력있는 UI 테스터인 알친의 어머니 또한 잃게 되었다."
알친의 후임으로는 스티브 시놉스키(Steve Sinofsky)가 임명되었습니다. 오피스 팀과 윈도 사업부 책임자 등을 거쳤군요.
짐 알친의 작별 인사: What Comes Next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