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확정된 이야기가 아니므로 실제 일정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KDE 4.0 같은 경우도 개발 일정을 확정했음에도 나중에 3번이나 연기했지요.
GNOME 3 이야기가 개발자 사이에서 처음 나온 것은 지난 2005년입니다. 토파즈(Topaz)라는 개념도 그때 나왔지요. 그 후로 GNOME 위키나 GNOME 룩에서 이것 저것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좋아하는 데스크톱 환경이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GNOME의 철학을 그대로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GNOME 3.0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