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대해 MP3tunes CEO는 자사의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내 자사를 도와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메일에서 그는 첫째로 소송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유료 서비스에 가입해줄 것을, 둘째로 이 사실을 블로그 등에 공개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파일 공유 서비스가 아닌 백업 서비스까지 고소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나 싶습니다.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음악 CD를 MP3 등 음악 파일로 리핑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다만 전송권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 MP3tunes의 경우 개인적인 사용이 전부이므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음원 업체들이 저작권법을 남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MI Says You Can't Store Your Music Files Online
MP3tunes CEO가 보낸 이메일 전문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