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분투 모바일은 웹, 플래시, 자바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Facebook), 마이스페이스(MySpace), 유튜브(YouTube), 데일리모션(Dailymotion) 등과 연동도 할 계획이고요. OpenGL이 있으니 3D 게임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GNOME 모바일 및 임베디드 제안과 협력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우분투 모바일을 설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한데, 우분투 위키에 따르면, 삼성의 Q1 Ultra, 후지쯔의 U1010, 고진샤의 SH6, HTC의 Shift, AMtek의 U560, Elektrobit의 MIMD 등이 지원 대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캐노니컬(Canonical)은 우분투 8.04가 나오는 4월 하반기에 맞춰서, 우분투 모바일의 첫 버전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터치스크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애플의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입니다. 우분투 모바일이 새로운 경쟁자가 될 수 있을까요?
Ubuntu Mobile
Posted by 랜덤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