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스 패키지를 올리면, PPA 서버가 자동으로 빌드하여 x86과 AMD64용으로 바이너리 패키지를 만듭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빌드해야 하는 부담 없이 저장소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PPA 서비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는 사용자 저장소가 난립하여, 우분투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칠 것이라는 주장이지요. 특히, 배포판 버전 업그레이드 시 패키지가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PPA 서비스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는 것이지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무책임한' 저장소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상당히 많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제대로 관리되는 저장소가 몇 개만 있더라도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익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launchpad.net/~barosl/+archive/
저도 PPA 저장소를 하나 만들었는데, 아까 올린 패키지가 아직 등록이 안 됐군요. 요청이 밀리고 있나 봅니다.
Posted by 랜덤여신

